[춘천시뉴스] 육동한 민주당 춘천시장 예비후보 “시립미술관 타당성 평가 통과 환영”
본문
읽어주는 뉴스
◇춘천시립미술관 부지
【춘천】육동한 더불어민주당 춘천시장 예비후보가 춘천시립미술관 설립 타당성 사전 평가 통과와 관련해 “강원특별자치도가 이제라도 통과를 결정한 것을 환영한다"고 13일 입장을 밝혔다.
육 시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선거를 두 달 앞둔 시점에 전격적으로 이뤄진 결정이라 아쉬움이 남지만 이제 미술관 건립에 더욱 속도를 내야 한다”며 “시민과 예술인이 기획하고 춘천시 공직자들이 함께 추진해온 문화인프라인 만큼 흔들림 없이 완성하겠다”고 했다.
시립미술관은 근화동 242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471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5,000㎡ 규모로 건립된다. 미술관은 기획전시실과 상설전시실을 비롯해 수장고, 아카이빙실, 전문도서관, 어린이도서관, 교육실, 아트숍, 야외조각공원 등이 들어서 전시 기능을 넘어 연구·교육·휴식이 어우러지는 복합문화시설로 조성된다.
이번 사전평가 통과로 춘천시는 중앙투자심사를 비롯한 후속 절차를 진행하고 이후 국제지명설계공모와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30년 개관을 목표로 후속 행정절차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정윤호기자 xxx89xxxxxxxxxxxxx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