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뉴스] 고성군, 영화 활용 치매 인식 개선 교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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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마음을 잇다’
아야진리와 대진리 경로당 순회

◇치매 인식 개선 교육 ‘영화로 마음을 잇다’ 홍보 포스터.

【고성】 고성군이 오는 24일까지 영화를 통한 치매 인식 개선 교육에 나선다.

이번 치매 인식 개선 교육 ‘영화로 마음을 잇다’는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아야진리와 대진리 지역 내 경로당 6개소를 순회하며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정보 전달 중심의 딱딱한 방식에서 벗어나 영화라는 친숙한 매체를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마주한 고충, 가족애를 입체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치매를 단순 질병이 아닌 이웃의 이야기로 받아들이도록 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및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교육을 희망할 경우에는 치매안심센터((033)xxx-xxxx)를 통해 문의하고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영상 매체를 활용함으로써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삶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으로 지역 주민들의 치매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두원기자 xxxxxxxxxx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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