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뉴스] 횡성 안흥찐빵마을 봄꽃 정원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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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횡성 안흥찐빵마을이 봄꽃 가득한 정원마을로 거듭난다.

안흥면은 지난 14일 새마을회, 번영회, 이장협의회 등 지역 사회단체와 주민들이 참여해 도심 주변과 주요 도로변에 다양한 봄꽃을 심는 ‘봄길 및 꽃마을 조성’ 활동을 대대적으로 벌였다고 15일 밝혔다.

◇횡성 안흥면 새마을회, 번영회, 이장협의회 등 지역 사회단체와 주민들은 지난 14일 도심 주변과 주요 도로변에 다양한 봄꽃을 심는 ‘봄길 및 꽃마을 조성’ 활동을 벌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안흥찐빵마을의 관문인 실미교와 인도교 난간을 정비하고 마을 주요 도로변에 수국, 데이지, 페츄니아 등 봄꽃 1만1,500포기를 정성껏 식재했다.

이번 봄꽃 정원 마을 조성은 마을 진입로를 밝고 쾌적하게 정비해 주민들에게는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방문객들에게는 아름다운 농촌 경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함으로서 마을 환경 개선에 대한 애착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횡성 안흥면 새마을회, 번영회, 이장협의회 등 지역 사회단체와 주민들은 지난 14일 도심 주변과 주요 도로변에 다양한 봄꽃을 심는 ‘봄길 및 꽃마을 조성’ 활동을 벌였다.

한편 안흥면은 앞으로도 지역의 대표 브랜드인 안흥찐빵과 연계한 다양한 경관 개선 사업을 펼쳐 살기 좋고 아름다운 농촌 마을을 만드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안순희 안흥면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마을 가꾸기에 힘을 보태준 사회단체와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가꾼 꽃길이 안흥면의 새로운 자랑거리가 되고 방문객들에게 추억을 주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진용기자 xxxxxxx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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