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뉴스] 육동한 민주당 춘천시장 예비후보 “바이오 메가특구 춘천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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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육동한 더불어민주당 춘천시장 예비후보는 “정부가 추진하는 바이오 메가 특구를 춘천에 유치하겠다”고 발표했다.
육동한 후보는 16일 “20년 간 자생적으로 성장해온 바이오 생태계, 4개 바이오 분야 특구 경험, 600만㎡의 신규 바이오 전용 산업 공간 등이 집약된 곳은 춘천 뿐”이라며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민간 투자와 메가 특구 정책 패키지를 결합해 바이오 기업 200개, 매출 3조원 허브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15일 대통령 주재 제1차 규제합리화위원회에서 5극3특 지원을 위한 메가 특구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바이오 메가특구는 첨단재생의료 심의절차 완화, 분산형 임상시험 특례, 1조 원 규모 메가펀드 조성 등 파격적인 규제특례와 정책패키지가 집중 지원된다.
육 후보는 “지난 4년 재임기간 바이오의약품 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AI 정밀의료·바이오 중심의 복합산업단지인 기업혁신파크, 연구개발특구 지정 등에 심혈을 기울였고 바이오 메가특구 유치에 충분한 기반을 다졌다”고 강조했다.
춘천 바이오 산업은 2021년 기초 지자체 중 처음으로 바이오 연매출 1조원을 돌파했고 4년 연속 1조원 대를 유지하고 있다. 수출액은 2024년 6,300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정윤호기자 xxx89xxxx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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