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뉴스] 춘천시 관광정책 자문단 정기회의⋯체류형 관광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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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는 지난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춘천시 관광정책 자문단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춘천】춘천시는 지난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춘천시 관광정책 자문단 1차 정기회의를 개최, 관광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핵심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또 이날 시는 이훈 한양대 관광학부 교수와 최규완 경희대 호텔관광대학 교수 등 전문가 4명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다.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은 관광정책 및 트렌드에 깊이 있는 학술적 성과와 풍부한 실무 식견을 갖춘 전문가들로, 향후 시에 정교하고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한다.
이로써 기존 위원을 포함해 17명으로 확대된 자문단은 학술·정책·마케팅 등 각 분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춘천 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발굴과 전략 수립에 속도를 낸다.
이날 회의에서는 △체류형 관광 확대 △로컬 자원 기반 콘텐츠 발굴 △마이스(MICE) 및 관광산업 연계 강화 △수도권 접근성을 활용한 차별화 전략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특히 소양아트서클을 중심으로 한 수변 관광자원의 명소화와, 공지천·사이로248 등 도심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체류형 동선 구축 필요성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정윤호기자 xxx89xxxx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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