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뉴스] 강릉 전통문화계 만난 우상호 “강릉, 역사와 문화 어우러지면 더 매력적인 도시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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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19일 강릉 율곡국학진흥원에서 강릉 전통문화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강릉=권순찬기자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가 강릉 전통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우상호 후보는 19일 김중남 더불어민주당 강릉시장 예비후보, 박경난 강릉시의원 등과 함께 강릉 율곡국학진흥원을 방문해 박원재 율곡국학진흥원장, 김화묵 강릉문화원장, 권혁기 전 강릉향교 전교, 차장섭 강원대 명예교수 등 강릉지역 전통문화 관계자들을 만났다.

관계자들은 우 후보에게 강릉이 역사와 전통의 도시임을 강조하며, 강릉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전통문화 보존을 위한 후학 양성 방안,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에 대한 도 차원의 정책 수립 등을 제안했다.

연세대 국문학과 출신인 우상호 후보는 자신이 인문학적 소양을 가장 갖춘 후보라고 강조하며 “강릉 문화권에 담겨 있는 정신과 역사의 품격은 남다르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통문화가 생활 속에 녹아들게 하는 정책이 없을까 하는 것이 제 고민”이라며 “관광도시 강릉에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지면 매력이 훨씬 더 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19일 강릉 율곡국학진흥원에서 강릉 전통문화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강릉=권순찬기자

권순찬기자 xxxxxxxxxx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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