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뉴스] “퇴비 강가에 방치하면 안돼” 홍천군 집중단속
본문
읽어주는 뉴스
◇홍천군이 적발한 야적 퇴비 현장.
【홍천】홍천군이 농번기를 맞아 논과 밭에 가축 분뇨나 퇴비를 쌓아두는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20일 군에 따르면 이번 달 합동 점검을 시작으로 5~6월에는 장마철 침출수 유출 특별점검, 9~10월 가을철 이모작 대비 집중점검으로 이어진다.
침출수 방지용 덮개를 설치하지 않고 하천변이나 국공유지에 퇴비를 무단으로 쌓아둔 현장을 주로 점검한다.
야적 가축분뇨 및 퇴비로 인해 생활 환경 및 공공수역이 오염되거나, 오염될 우려가 있을 경우에는 가축분뇨의 처리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벌 받는다.
군 관계자는 “녹조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철저하게 단속하겠다”고 말했다.
신하림기자 xxxxxxxxxxxxxxxxxx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