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뉴스] 심재국 “올림픽 군수 경험 살려 2038평창올림픽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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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이 주도하는 올림픽 독자 개최 시대 강조
【평창】국민의힘 심재국 평창군수 예비후보는 20일 ‘2038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제시하며 “평창이 주도하는 올림픽 독자 개최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심 예비후보는 이날 평창동계올림픽 재추진을 위해 자전거 세계일주에 나서는 김영교 전 축협조합장을 만나 응원하고, 세계 곳곳에 평창을 알리는 데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그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청소년올림픽, 올림픽도시연맹 총회까지 성공적으로 완수한 ‘올림픽 군수’로서 평창을 세계가 인정하는 대표 올림픽 개최도시로 자리매김시켰다”며 “군민의 선택으로 군수에 복귀할 수 있다면, 2038년 동계올림픽 유치를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고 역설했다.
특히 기존 올림픽 시설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고, 빙상경기장을 평창에 신설해 평창군이 주도하는 ‘독자 올림픽’ 모델을 완성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심재국 예비후보는 “평창을 다시 세계의 중심으로 세우고, 국제 MICE 산업도시로 도약시켜 올림픽 유산을 미래 세대까지 반드시 계승하겠다”며 “기후변화 위기 속에서 평창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평창 없이는 대한민국 동계올림픽도 없다”고 강조했다.
강동휘기자 xxxxxxxxxx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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