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뉴스] 고성 현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고성군자원봉사센터, 주거환경 개선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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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환경 문제 대응, 민관 협력 기반 복지안전망 강화
◇현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고성군자원봉사센터는 22일 현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거환경 개선 필요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성】 고성 현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고성군자원봉사센터가 22일 주거환경 개선 필요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저장 강박 등으로 인한 주거환경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민관 협력 기반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명길 현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과 어은숙 고성군자원봉사센터장, 행정 관계자, 정리 수납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현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고성군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 저장 강박 등에 따른 주거환경 개선 필요 대상 가구를 발굴 및 추천하고 월별 활동 실적을 확인해 관련 기준에 따른 자원봉사활동비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단순 환경정비를 넘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 가구가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민관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두원기자 xxxxxxxxxx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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