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뉴스] ‘야간에 해변 러닝’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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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나이트런 포스터

【동해】야간에 해변을 달리는  ‘동해 나이트런’ 프로그램이 이 달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망상 일원에서 운영된다.
23일 동해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해양레저스포츠 관광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동해 나이트런’은 육상 국가대표 출신 강사가 진행하는 러닝 클래스로 형태로 운영되며,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중심의 이론과 실습 과정으로 구성됐다.
러닝 코스는 망상 컨벤션 광장에서 출발해 대진항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참가자의 수준을 고려해 3㎞ 초급 코스와 5㎞ 중급 코스로 구분해 운영한다.
최근 러닝에 대한 관심 증가와 함께 관련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하듯 ‘동해 나이트런’ 상반기 참가자 모집이 접수 시작 3일 만에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 모집은 7월중 시작할 예정이다.
재단은 야간에 운영되는 프로그램 특성을 고려해 구간별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비상상황에 대비한 구급차를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안심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해양과 야간 관광자원을 활용한 차별화 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익기기자xxxxxxxxxx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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