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군뉴스] 최명수 ‘화천 경제 활명수’ 내세워 본격 세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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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화천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지지자 200여명 운집
◇최명수 국민의힘 화천군수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4일 화천읍 평안철물 인근에서 한기호 국회의원과 재선에 도전하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 및 지지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화천=이무헌기자
6·3지방선거 화천군수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최명수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최명수 예비후보는 24일 오후 2시 화천군 화천읍 하리 13-8 평안철물 옆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지자 200여명과 한기호 국회의원, 재선에 도전하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가 함께 해 힘을 보탰다. 또 박대현(도의원 선거구), 조웅희 김봉석 노이업 (이상 군의원 가선거구), 김명진 이선희 김흥기(이상 군의원 나선거구) 김은경(비례) 등 광역·기초의원 선거에 출마한 같은 당 예비후보들도 대거 참석했다.
◇최명수 국민의힘 화천군수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4일 화천읍 평안철물 인근에서 한기호 국회의원과 재선에 도전하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 및 지지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화천=이무헌기자
행사는 국민의례, 내빈소개, 축사, 후보 인사말,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최 후보는 선거법상 제한에 따라 사무실 내부에서 직접 내빈을 소개하며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기호 의원은 축사에서 “최 후보는 외유내강형 인물로 30년 넘는 공직 경험을 통해 행정 능력이 검증된 인재”라고 평가했다.
이어 김 지사도 “화천을 가장 잘 아는 후보가 누구냐는 질문에 답은 최명수”라며 “지역 현안을 가장 잘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최명수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화천은 자연과 환경 등 충분한 잠재력을 갖고 있지만 전략 부재로 발전이 더디다”며 “선점·지속·확장의 3대 전략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고 청년이 돌아오는 화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무헌기자 xxxxxxxxxxx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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