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뉴스] 태백시레슬링선수단 무더기 메달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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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23일 경남 합천 전국레슬링대회 참가 우수한 성적 거둬

◇태백시청레슬링팀, 철암고, 황지중, 태백시레슬링스포츠클럽 초등부팀 등 태백 레슬링선수단은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경남 합천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4회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배 전국레슬링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사진은 철암고·황지중 레슬링 선수들의 모습.

【태백】태백시레슬링 선수단이 전국 레슬링대회에서 무더기 메달을 수확했다.

태백시청레슬링팀, 철암고, 황지중, 태백시레슬링스포츠클럽 초등부팀 등 선수단은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경남 합천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4회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배 전국레슬링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철암고는 박재현 선수가 그레코로만형과 장유형 두 종목에서 모두 은메달을 차지했다. 단체전에서도 그레코로만형과 자유형에서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하며 값진 성과를 올렸다.

황지중은 노민석 선수가 그레코로만형과 자유형 모두 동메달을, 초등부팀은 김광현·정준서 선수가 자유형 52㎏, +60㎏ 부문에서 각각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총 14개의 메달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경남 합천이라는 먼 거리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부모들이 직접 경기장을 찾아 열띤 응원전을 펼쳐 의미를 더했다.

김성우 태백시레슬링협회장은 “먼 합천 경기장까지 찾아와 목청 높여 응원해 주신 학부모님들의 헌신과 우리 선수들의 땀방울이 어우러져 초등부부터 실업팀까지 훌륭한 성적을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준우 태백시레슬링스포츠클럽 회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 지원은 물론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명록기자 xxxxxxxxxx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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