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뉴스] 국민의힘 양양군수 경선참여 후보들’,김호열 후보 지지로 ‘원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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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민의힘 양양군수 선거와 관련, 경선에 참여했던 예비후보들이 김호열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원팀’을 구축했다.
26일 김호열 후보측에 따르면 양양군수 경선 과정에서 경쟁했던 김명선 전 도 행정부지사와 장석삼 전 도의원, 진종호 도의원이 ‘국민의힘 필승 원팀’에 공식 합류했다.
김호열 후보측은 “세명의 경선참여자들은 양양군의 발전과 무너진 군정 신뢰의 회복을 위해 개인의 정치적 행보보다 ‘양양의 미래’가 우선이라는 점에 뜻을 같이하고 김호열 후보의 당선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결의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의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고 군민의 신뢰를 다시 세우기 위해서는 반드시 김호열 후보를 중심으로 한 강력 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세 후보의 지지를 이끌어낸 김호열 후보는 “반드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둬 세 분의 공약과 비전까지 모두 아우르는 통합의 군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지역의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이번 단일대오 형성이 양양군수 선거에서 지지층 결집을 가져올 것으로 조심스레 예측하고 있다.
이들은 선거까지 남은 한달여간 공동 유세 및 정책 공조를 통해 양양군 전역에 ‘압도적 승리’의 바람을 일으킨다는 계획이다.
김보경기자 xxxxxxxxxxxxxxxx
◇국민의힘 양양군수 경선참여 후보들이 김호열 후보(사진 가운데)를 지지하며 원팀으로 선거운동을 할 것으로 밝힌 가운데 진종호 도의원(사진 왼쪽)이 김호열 후보와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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