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뉴스] “상상이 현실로”⋯도공 강원본부 증강현실(AR) 재능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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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청년 인턴 참여로 지역아동 대상 디지털 체험형 교육봉사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본부장:강종호)는 최근 원주지역 한 아동센터를 찾아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고 디지털 경험을 넓혀주기 위한 ‘증강현실(VR) 기반 창의교육’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가 지역 아동을 위한 디지털 체험형 교육 봉사활동을 펼쳤다.

도공 강원본부는 최근 원주지역 아동센터를 찾아 ‘증강현실(VR) 기반 창의교육’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직원이 직접 기획과 강의를 맡고, 청년인턴들이 보조강사로 참여해 아이들과 일대일로 소통하며 교육 효과를 높였다.

교육은 증강현실 앱을 활용해 진행됐다. 아이들은 로봇, 동물, 비행기 등 다양한 그림을 색칠한 뒤 태블릿 PC를 통해 자신이 그린 캐릭터가 3D로 움직이는 모습을 체험하며 큰 호응을 보였다. 현장에서는 직원들이 기기 사용을 돕고 활동을 지원하며 아이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유영수 도공 강원본부 고객부장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전문성을 활용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허남윤기자 xxxxxxxxxxx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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