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뉴스] 2026 강릉국가유산야행 문화유산 보존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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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강릉문화원은 29일 오후 3시 살맛터 1층 강의실에서 2026 강릉국가유산야행 문화유산 보존교육을 진행한다.

강의는 조상순 국립문화유산연구원 안전방재실장이 ‘기후변화에 따른 목조건물의 영향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진행하며, 최근 심각해져 가는 기후변화가 우리 목조 문화유산에 미치는 영향과 그 대응방안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문화유산 보존에 관심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며,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 참석하면 된다. 

김화묵 강릉문화원장은 “기후변화는 문화유산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시민들과 함께 문화유산 보존의 필요성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강릉국가유산야행을 통해 지속가능한 문화유산 활용과 보존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순찬기자 xxxxxxxxxx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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