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뉴스] 횡성 국순당, 가정의 달 체험 프로그램 운영

본문

읽어주는 뉴스

매우 빠름 빠름 보통 속도 느림 매우 느림

5월1, 2일 이틀간 ‘가정의달 우리술 문화 알리기 활동’ 웰리힐리파크와 협력 진행

【횡성】횡성 국순당이 오는 5월1, 2일 이틀간 횡성양조장에서 2026 가정의달 우리술 문화 알리기 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정부로부터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된 국순당이 올해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5월1일 노동절과 연휴를 맞아 우리술을 널리 알리고 횡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횡성의 종합 휴양타운인 웰리힐리파크와 협력해 진행한다.

◇국순당 횡성양조장 주향로.

국순당은 횡성양조장 주향로의 인프라를 활용해 전문 해설사가 진행하는 우리술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볼 수 있는 문화체험을 제공한다. 특히 참가자가 직접 백설기를 활용해 나만의 막걸리를 빚어 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웰리힐리파크는 참여 고객의 편리를 위해 행사 당일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국순당 관계자는 “가정의달을 맞아 횡성양조장 주향로에서 가족단위 체험객 등이 우리술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가 횡성지역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진용기자 xxxxxxxxxxxxxxxx

로그인후 본문의 연락처 및 추천기능 사용이 가능합니다

0
SNS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3,779 건 - 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