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뉴스] 봄철 자살 고위험시기 민관협력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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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정선5일장 일원에서 13개 기관단체 참여
자살예방상담 정신건강위기상담 등 홍보

【정선】정선군을 비롯한 13개 기관·단체가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생명 존중 민관 협력 캠페인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생명존중 문화확산을 위한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연합 캠페인이 27일 정선5일장을 맞아 정선아리랑시장 일원에서 정선군보건소를 비롯한 정선경찰서, 정선소방서, 정선읍주민자치회, 정선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13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자살예방 및 정신질환 인식개선 홍보부스 운영을 비롯해 자살예방 리플릿과 홍보물 배부,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홍보, 정신건강위기상담 전화 ‘xxxx-xxxx’ 홍보 등을 실시했다.

심정미 군 건강증진과장은 “자살에방은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구축하고,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가 있는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군은 향후에도 자살 수단 차단 관리사업, 자살 고위험군 집중관리, 생애주기별 자살예방교육 등 다양한 자살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생명존중 문화확산을 위한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연합 캠페인이 27일 정선아리랑시장 일원에서 정선군보건소를 비롯한 정선경찰서, 정선소방서, 정선읍주민자치회, 정선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13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김영석기자 xxx711125xxxx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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