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뉴스] 고성군, 지역 주민들 위한 주말농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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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화정리 일원 약 992㎡ 규모 농지에 조성
농장 총 30구획, 1구좌당 약 17㎡ 면적

◇고성군농업기술센터 전경.

【고성】 고성군이 다음 달부터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농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주말농장 운영에 나선다.

토성면 금화정리 일원 약 992㎡ 규모의 농지에 조성되는 이번 주말농장은 오는 10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농장은 총 30구획, 1구좌당 약 17㎡ 면적으로 구성된다.

참여 가능 대상은 고성 지역 내 주민등록이 돼 있는 지역 주민이다. 세대별 선착순 분양을 진행하며 1세대당 1구좌 분양이 가능하다. 다만 시범 운영 첫해인 올해는 최대 2구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사용료는 1구좌당 5,000원이다. 신청 접수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고성군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군은 다음 달 8일까지 농장 정비와 구획 조성, 안내 표지판 설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또 다음 달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QR코드를 이용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향후 사업 개선 및 확대 운영에 반영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주말농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여가 활동을 즐기는 데 있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두원기자 xxxxxxxxxx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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