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뉴스] 고용노동부 원주지청 제조업 사업장 끼임사고 예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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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고용노동부 원주지청은 다음달 11일부터 15일까지 제조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끼임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최근 산업용 로봇, 압축기, 컨베이어 벨트 등에서 정비중 끼임 사고가 빈번한 만큼 제조업 사업장의 끼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하라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의 지시로 이뤄진다.
원주지청은 점검에 앞서 제조업 안전수칙 자체점검표를 활용해 사업장 스스로 안전수칙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기간을 운영한다. 이후 점검을 통해 확인된 법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사법 조치 등에 나선다.
김진하 지청장은 “이번 점검이 끼임사고 예방을 일상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사가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인규기자 xxxxxxxx1220xxxx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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