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뉴스] 강원랜드, 출자회사 골프장 안전운전인증제 도입 업무협약 체결
본문
읽어주는 뉴스
하이원CC ‘최우수’ 인증 경험 바탕…
문경레저타운·블랙밸리CC 확대
【정선】강원랜드가 출자회사 골프장의 전동카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골프장 전동카트 교통안전 및 직원 복지를 위한 다자간 상호협력 업무협약식이 지난 27일 원주시 한국도로교통공단 본부에서 박영신 강원랜드 동반성장실장을 비롯한, 장석용 한국도로교통공단 미래인재교육처장, 이경연 문경레저타운 관리본부장, 김강삼 블랙밸리컨트리클럽 운영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안전운전인증제 확대에 나섰다.
강원랜드는 지난 27일 원주시 한국도로교통공단 본부에서 한국도로교통공단, 문경레저타운, 블랙밸리컨트리클럽과 골프장 전동카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영신 강원랜드 동반성장실장을 비롯한, 장석용 한국도로교통공단 미래인재교육처장, 이경연 문경레저타운 관리본부장, 김강삼 블랙밸리컨트리클럽 운영실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강원랜드 출자회사인 문경레저타운과 블랙밸리컨트리클럽 골프장에 한국도로교통공단의 안전운전인증제를 도입해 경기보조원(캐디) 등의 전동카트 운행 안전을 높이고, 골프장 내 교통안전 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CC는 2024년 8월부터 경기보조원을 대상으로 운행 안전진단, 운전행동성향검사, 안전운전 교육, 현장실사 및 시설 개선 등 8단계 인증 절차를 실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6월에는 국내 리조트·골프장 최초로 안전운전인증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강원랜드는 이번 협약 과정에서 하이원CC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국도로교통공단과 출자회사 간 협력체계 구축을 지원했다. 문경레저타운과 블랙밸리컨트리클럽은 앞으로 각 골프장 여건에 맞춰 인증제 도입 기반을 마련하고 전동카트 안전관리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박영신 강원랜드 동반성장실장은 “강원랜드의 안전운전인증제 운영 경험이 출자회사 골프장 안전관리 체계 강화로 이어지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골프장 전동카트 교통안전 및 직원 복지를 위한 다자간 상호협력 업무협약식이 지난 27일 원주시 한국도로교통공단 본부에서 박영신 강원랜드 동반성장실장을 비롯한, 장석용 한국도로교통공단 미래인재교육처장, 이경연 문경레저타운 관리본부장, 김강삼 블랙밸리컨트리클럽 운영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영석기자 xxx711125xxxxxxxxxxxxx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