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뉴스] 횡성 안흥농협·동횡성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본격 가동
본문
읽어주는 뉴스
NH농협횡성군지부, 29·30일 농촌인력중개센터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발대식
【횡성】횡성 안흥농협과 동횡성농협의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이 본격 가동된다.
NH농협횡성군지부(지부장:임용식)는 29일 안흥농협에서 농가 부담 경감과 농번기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한 농촌인력중개센터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동횡성농협 발대식은 30일 열린다.
◇NH농협횡성군지부(지부장:임용식)는 29일 안흥농협에서 농촌인력중개센터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농협횡성군지부는 안흥농협과 동횡성농협과 함께 지난 2025년부터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10대과제로 영농인력 고도화를 위해 농촌인력중개센터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추진해 왔다. 횡성지역에서는 지난 2024년 둔내농협이 시작했으며 오는 2027년에는 횡성농협이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임용식 지부장은 “공공형 계절근로자가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적재적소 배치돼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업인과 함께 농업·농촌의 가치를 공감하고 농업소득 증대를 위해 농심천심 운동이 확산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진용기자 xxxxxxxxxxxxxxxx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