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뉴스] 원주시, 8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요일제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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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연도 무관’ 전면 신청 가능
5월18일부터 2차 지급 실시

◇원주시가 지난달 27일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했다. <강원일보 DB>

【원주】원주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편의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별 요일제를 5월 1일부터 1차 신청 마감일인 5월 8일까지 전면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1차 지급 대상자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 또는 지역사랑상품권은 카드사 앱이나 ‘chak’ 앱을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선불카드는 5월4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을 통한 오프라인 신청도 같은 날부터 운영된다.

2차 지급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7월3일까지 진행되며, 소득 하위 70%와 미신청 취약계층도 포함된다. 

시는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이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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