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뉴스] 동해시장 후보들, 선거사무소 개소…본격 세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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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학 더불어민주당 “선택이 도시를 바꾸고, 리더가 변화를 완성”
김기하 국민의힘 “시민 원하는 변화 통해 보다 살기 좋은 동해시 구현”
이정학 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3일 동해시 천곡동 로이젠 2층에서 열렸다.
【동해】이정학 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3일 동해시 천곡동 로이젠 2층에서 열렸다.
이 후보는 이날 “선거는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동해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선택이 도시를 바꾸고, 리더가 변화를 완성한다. 말로만 약속하지 않고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묵호항을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환, 국비 확보를 위한 전담조직 신설, 민간 투자 확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응급의료 30분 책임도시 구축, 해양 안보자원 활용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우상호 도지사 후보는 “잘못을 저질렀던 시장, 군수가 속한 정당에는 선거를 통해 엄중한 경고를 보내야 한다”며 “진실하고 검증된 이정학과 함께 새로운 희망, 새로운 미래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개소식에는 허영 국회의원, 이종걸 전 국회의원, 강삼영 도교육감 후보, 도·시의원 후보자 등이 참석해 필승을 다짐했다.
김기하 국민의힘 동해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2일 천곡동 유성빌딩에서 열렸다.
김기하 국민의힘 동해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앞서 지난 2일 천곡동 유성빌딩에서 열렸다.
김 후보는 이날 ‘시민이 원하는 변화’를 핵심 기치로, 지역발전과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한 적임자임을 강조하며 ‘기본과 원칙이 바로 서는 동해시 건설’,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또, ‘수소산업 등 산업 기반확충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현장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시민존중의 행정 구현’, ‘시정의 안정적 연속성 확보’, ‘규제완화 및 투자 유치를 통한 경제활성화’도 강조했다.
이철규 국회의원과 김진태 도지사 후보는, 김 후보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적임자’라며 추켜세웠다.
개소식에는 남경만 후원회장, 황학수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도위원장, 도·시의원 후보자 등이 참석해 필승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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