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뉴스] 원주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농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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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읍 반계리 염봉수 농가 논에서 첫 모내기
원주지역 모내기 6월 초 마무리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 염봉수 농가 논에서 원주지역 올해 첫 모내기가 시작됐다.
【원주】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첫 모내기를 문막읍 반계리 염봉수 농가 논 0.6㏊에서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첫 모내기 품종은 조생종인 ‘해담쌀’이다. 품질과 밥맛이 좋고 8월 말에서 9월 초 수확, 추석 이전 햅쌀로 판매될 예정이다. 해담쌀은 재배기간이 짧아 노동력이 절감되고 추석 전 햅쌀로 출하가 가능하다. 또 병에 강하고 아밀로스 함량이 높아 밥알이 맛있게 씹히고 고슬고슬한 식감이 특징이다.
원주지역 모내기는 다음달 초 마무리될 예정이다. 품종별 모내기 적기는 중·만생 품종인 삼광벼는 이달 중순, 중생종 품종인 고향찰과 알찬미는 이달 하순이 적기다.
김준희 농업기술센터장은 “벼재배 시 초기 물관리와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하고 생육 단계별 적정 시비와 적기 방제로 고품질 토토미를 생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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