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뉴스]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생존수영 안전인증 5년 연속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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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동해】동해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근로자종합복지회관 수영장이 (사)대한생존수영협회로부터‘생존수영 교육기관 안전인증’을 획득하며, 5년 연속 안전 인증을 유지했다.
‘생존수영 교육기관 안전인증제’는 수영장 내 안전용품 구비 여부를 비롯해 수영장의 안전관리 수준과 교육 적합성, 위생·청결상태 등 운영적정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2022년 첫 인증 이후 2026년 5번째 인증까지 매년 재인증을 유지해 왔다.
생존수영 프로그램 운영 이후 현재까지 동해시 지역 7개 초등학교, 총 936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오는 7월에는 초등학생 대상 교육을, 하반기에는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생존수영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국립수산과학원 등과 연계해 선박근무자 등을 대상으로 해상 추락 등 위기상황 대응 교육도 준비중이다.
김소연 시민복지팀장은 “5년 연속 재인증은 공단의 지속적인 안전관리 노력과 시민들의 관심이 함께 만든 의미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안전에 빈틈없는 교육환경을 유지하고, 생존수영 교육기관으로서 역할과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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