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뉴스]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로 500만 관광시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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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장신상 횡성군수 예비후보 소상공인 위한 정책 발표

【횡성】"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로 횡성 500만 관광시대를 완성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장신상 횡성군수 예비후보는 7일 횡성시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자영업 소상공인들을 위한 민생경제 공약을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장신상 횡성군수 예비후보는 7일 횡성시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자영업 소상공인들을 위한 민생경제 공약을 발표했다.

장 후보는 “지금의 횡성은 인구가 줄고 왕성환 소비를 이끌 젊은층이 떠나고 들어오지 않으면서 지역경기가 나아지지 않고 있다”며 “가장 기본적인 소비층이 취약하다 보니 근본적으로 소비가 활기를 찾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지역 상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서는 횡성의 구조적이고 근본적인 경제 구조 개편해야 한다”며 “그 해결책이 바로 소비층을 외부에서 끌어들이는 500만 관광이다”고 강조했다.

장 후보는 횡성의 탄탄한 미래 경제 구조 마련과 지역 상경기 활성화 및 자영업 소상공인들을 위한 세가지 정책을 제시했다.

◇더불어민주당 장신상 횡성군수 예비후보는 7일 횡성시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자영업 소상공인들을 위한 민생경제 공약을 발표했다.

우선 500만 관광 시대 성공을 준비하는 기간에 자영업 소상공인들의 버팀이 될 수 있도록 정부와 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해 보증료와 이자 차액을 횡성군이 지원하는 500만원 한도 마이너스 카드제도 도입을 내놓았다.

둘째는 전통시장법상 전통시장에 해당 되지 않아 정부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상점가들이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돼 전통시장처럼 정부 지원을 받을 있도록 하고 국비 지원사업 공모로 시설 현대화 및 스토리텔링을 통한 인문힐링관광을 정착시키겠다고 했다.

셋째는 소상공인 복합지원센터를 건립해 분산됐던 지원 기능을 통합하는 민생 경제 컨트롤타워를 만들어 소상공인들이 장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장신상 후보는 “500만 관광의 완성은 자영업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에 달렸다”며 "관광객이 자영업 소상공인에게 돈을 쓰고 가도록 경제 구조를 바꿔 지역 경기의 핵심인 소비를 살려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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