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뉴스] 철원군, 축산물 이력제 유통 단계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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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철원군은 축산물 이력정보 및 등급·원산지 표시 단속을 통한 위반행위 근절을 위해 위생관리 및 축산물 이력제 운영 실태 점검에 나선다.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지역 내 축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대상으로 한 이번 점검은 식육판매업소와 식육포장처리업소 등 축산물이력제 의무 이행 대상 업체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등급표시(축산물등급 확인서, 거래명세서 등 활용 등급 표시 일치 확인), △원산지 표시(축산물 보관·진열시 원산지 표시, 영수증 등의 비치여부), △식육포장·판매 표시(포장 속·겉면 이력번호 표시, 거래명세서 일치 여부 등) 등이다.
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현장 지도와 이력제 관련 교육을 병행하고, 주요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행정 조치 및 사후관리를 시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위반 사실은 축산물이력관리시스템에 공표·등록 될 예정이다.
홍성관 축산과장은 “축산물 이력제 유통 지도·점검을 통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우리 군의 축산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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