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뉴스] 관동문학회 ‘창작 워크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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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문학회는 지난 2일 소금강 일원에서 회원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작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관동문학회 제공.

【강릉】관동문학회는 지난 2일 소금강 일원에서 회원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작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강릉의 산’을 주제로 자연 속에서 문학적 영감을 나누고 창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소금강의 풍경을 통해 각자의 감성과 시선을 가다듬었다.

◇관동문학회는 7일 남향막국수에서 창작 워크숍 해단식을 가졌다. 강릉=권순찬기자

이날 행사에서는 ‘관동문학제 제39집’ 발간을 위한 특집 구성 방향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졌으며, 7일 남향막국수에서 해단식을 가지며 워크숍 일정을 마무리했다.

김학주 관동문학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문인들과 함께하는 화창한 봄날, 소풍 같은 하루를 선물하고 싶었다”며 “자연 속에서 얻은 감동이 좋은 작품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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