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뉴스] “태백의 특별한 희생에 걸맞는 대가 이뤄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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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구 더불어민주당 태백시장 후보 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더불어민주당 김동구 태백시장 후보는 7일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태백】더불어민주당 김동구 태백시장 후보가 7일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우상호 지사 후보, 김도균 도당 위원장, 김주환 김대중재단 도지부장, 류태호(전 태백시장) 상임선대위원장 등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류태호 상임선대위원장은 "태백에는 일할 사람이 필요하다. 시민이 꼭 필요로 하는 일을 할 수 있는 후보가 김동구 후보"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김동구 태백시장 후보는 7일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우상호 지사 후보는 "김 후보를 꽤 오래 봐왔는데 진실되고 겸손한 사람이다. 남을 배려하고 남을 챙길 줄 아는 것이 정치의 시작"이라며 "집권 여당 힘 있는 후보를 시장으로 뽑아 태백을 살려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김동구 태백시장 후보는 7일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김도균 도당 위원장은 "앞으로 4년 위기의식을 갖고 바로잡지 않으면 어떤 미래가 만들어질지 예측하기 어렵다"며 "김 후보를 주임으로 앞으로의 4년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김동구 태백시장 후보는 7일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김동구 후보는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대가가 있어야 한다는 대통령의 말에 부합하는 지역이 바로 태백"이라며 "국책 사업은 강력한 힘을 가진 집권당 단체장이 할 수 있다. 남은 한 달 골든크로스를 만들어 승리의 눈물 흘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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