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뉴스] [포토뉴스]제75주기 쥴·장루이 소령 추념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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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5주기 쥴 장루이 소령 추념식

 

제75주기 쥴·장루이 소령 추념식이 7일 홍천군 두촌면 쥴 장루이 공원에서 박광용 부군수, 박주선 문화원장, 주한 프랑스 대사관 브누아드플라스 부무관, 정백규 서부보훈지청장, 정상진 20기갑여단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쥴 장루이 소령은 유엔군 프랑스 대대 군의관으로서 6·25 한국전쟁에 참전했고, 1951년 5월 8일 두촌면 장남리에서 지뢰밭에 고립된 한국군을 구출하고 돌아오다 적군의 지뢰를 밟아 34세의 나이로 산화했다. 

홍천군은 1986년 한불 수교 100주년이 되던 해에 두촌면 장남리에 쥴 장루이 동상을 건립했고, 매년 5월 7일 추념식을 거행하고 있다. 올해는 수교 140주년을 맞아 열려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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