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뉴스] 횡성지역 여름철 재난 대비 대응 체계 구축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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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횡성군이 여름철 재난 대비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

군 지역자율방재단(단장:남원봉)은 지난 6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9개 읍면 대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횡성군 지역자율방재단(단장:남원봉)은 지난 6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9개 읍면 대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5, 6월 선제적 대비 활동으로 주민 대피 지원단 조력 사전 준비, 배수구 정비, 무더위 쉼터 점검, 물놀이 비관리 위험지역 발굴 등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하절기 호우특보 발효 시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상황 발생 시 실질적인 주민 대피 등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세부적인 방안에 대해 토의와 교육을 진행했다.

남원봉 단장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예찰 활동을 통해 올여름 기습적인 재난 상황에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최윤정 군 재난안전과장은 “자율방재단의 헌신적인 활동이 안전한 횡성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각종 재난재해 발생시 주민들도 안내에 따라 지정된 마을회관이나 안전한 대피소로 신속히 대피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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