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뉴스] 정선아리랑 공연 예술 전문성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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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선아리랑문화재단·(사)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MOU체결
전문 컨설턴트 파견 공연의 효율적 추진, 제작 전문 컨설팅 등 진행
【정선】정선아리랑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지난 6일 예술의 전당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사무실에서 공연예술 기획제작 컨설팅 업무협약(MOU)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년 문예회관 공연예술 기획·제작 컨설팅 공모사업’에 선정된데 따른 후속 조치다. 재단은 지난해 12월 전국 11개 선정 기관에 포함됐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공연예술 기반 강화와 전문 역량 확충을 갖춘다는 전략이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600석 규모 아리랑홀과 아리랑 박물관을 운영하며, 지역 문화사업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는 정선아리랑문화재단에 전문 컨설턴트를 파견, 맞춤형 운영 방안과 실무 협의 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컨설턴트는 다양한 전문 컨설팅을 통해 재단의 공연 기획 역량을 높이고 지역 예술발전을 촉진할 계획이다.
최종수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이사장은 “전문 컨설턴트 파견을 계기로 정선아리랑 전통을 지키며 새롭게 발전시켜 지역 공연예술 분야의 초석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문 컨설턴트는 7일부터 2027년까지 파견 근무를 시작하며, 재단은 연간 150회 이상의 공연을 소화하는 등 공연 질 향상에 나설 예정이다.
◇(재)정선아리랑문화재단(이사장:최종수)과 (사)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회장:소홍삼)이 지난 6일 서울 예술의 전당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 사무실에서 공연예술 기획제작 컨설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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