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군뉴스] 왕정애 한국기로미술협회 법인이사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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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이사장직도 함께 맡아…“협회 발전 위해 정진”

왕정애 화천기로미술협회장이 한국기로미술협회 법인이사로 활동한다.

왕 회장은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한국기로미술협회 사무실에서 열린 법인이사 회동에서 다섯 번째 법인이사로 만장일치 추대됐다. 이와 함께 협회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부이사장직도 맡게 됐다. 

이날 회동에는 윤부남 한국기로미술협회 이사장, 최세영 향토미술협회 이사장, 장동석 한석봉미술협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왕 회장은 2019년 민화 부문 금장명장, 2020년 우수명장, 2021년 최우수명장에 이어 2022년 대명장에 선정되는 등 작품성과 활동 경력을 인정받아 왔다.

왕 회장은 “앞으로도 더욱 배우고 익히며 협회 발전을 위해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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