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군뉴스] “청년농업인과 현장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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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수 화천군수 예비후보, 4H 회원 간담회 개최
◇국민의힘 최명수 화천군수 예비후보 캠프가 지난 8일 화천읍 최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화천군 청년농업인 4H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농업정책 및 정주여건 개선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국민의힘 최명수 화천군수 예비후보가 지역 청년농업인들과 만나 영농 현안과 정주 여건 개선 방안을 논의하며 청년농업 지원 확대 의지를 밝혔다.
최 후보는 지난 8일 선거사무소에서 화천군 청년 농업인 4H 회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영농 승계 문제를 비롯해 스마트팜 지원, 청년주택, 교육환경 개선 등 농촌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청년층의 농촌 이탈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정착 기반 마련과 미래 농업 경쟁력 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고령화와 인구 감소가 심화되는 농촌 현실 속에서 청년농업인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참석자들은 스마트농업 확대와 초기 영농 부담 완화, 청년층 주거 지원 강화,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 필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청년농업인이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청년농업인들의 뜨거운 열정 속에서 화천 농업의 미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미래 농업을 이끌 수 있도록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같은 당의 박대현 도의원 예비후보, 김은경 비례대표 출마자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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