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뉴스] 철원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 개최…“어르신 헌신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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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는 뉴스
청소년회관서 어르신·기관단체장 등 300여명 참석
학생 공연·합창 이어져 세대 간 공감과 존중 의미 더해
경로효친 실천한 지역 어르신 12명 표창 수여
철원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철원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철원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철원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철원】철원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철원군은 지난 8일 청소년회관에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와 가정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종 철원군수와 한기호 국회의원, 한종문 철원군의장, 엄기호 도의원, 대한노인회 철원군지회 관계자와 읍·면 경로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에서는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장인 실버공방에서 제작한 카네이션을 참석 어르신들에게 직접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도창초 학생 24명이 참여한 모듬북 공연과 방송댄스 공연, 신철원초 1학년 학생 46명의 ‘어머님 은혜’ 합창이 펼쳐지며 세대 간 공감과 존중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어린이들의 순수한 공연은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며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기념식에서는 경로효친을 몸소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어르신 12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수상자들은 오랜 기간 가족과 이웃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참석자들의 축하를 받았다.
전명희 군 주민생활지원실장은 “이번 어버이날 기념식은 어르신들의 삶과 헌신에 감사드리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고 어르신 복지 향상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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