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뉴스] 인제군 ‘웰로’ 도입… 고향사랑기부 참여 문턱 낮춘다

본문

읽어주는 뉴스

매우 빠름 빠름 보통 속도 느림 매우 느림

민간플랫폼으로 11일부터 모금 시작

인제군고향사랑기부제 웰로 입점 답례물품

【인제】인제군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플랫폼 ‘웰로’를 새롭게 도입하고, 11일부터 모금을 시작한다.

 군은 정책 참여 기반의 민간플랫폼인 웰로를 추가로 운영함으로써 기부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웰로에 입점한 인제군 답례품은 총 12개 업체, 15개 품목으로 구성됐다. 주요 답례품은 인제사랑상품권을 비롯해 황태채, 한우세트, 차돌박이 구이세트, 오미자청, 인제신남 굿즈세트, 잡곡세트 등 인제의 특색을 담은 지역 상품들이다.

 군은 앞으로 웰로 플랫폼을 활용해 지역 특산품과 연계한 이벤트, 기부 홍보 콘텐츠 등을 추진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김유리안나 웰로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제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인제군에 기부하고자 하는 플랫폼 이용자들을 연결하여 인제군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장웅 인제군지역발전과장은 “웰로 플랫폼 도입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경로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더 많은 국민들이 인제군에 관심을 갖고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0
로그인 후 추천을 하실 수 있습니다.
SNS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3,417 건 - 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