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뉴스] 평창반다비스 야구단, 양구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준우승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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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반다비스 야구단 주니어팀(U-16)이 지난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양구 일원에서 열린 ‘제13회 국토정중앙 양구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주니어(백호)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평창반다비스 야구단 주니어팀(U-16)이 ‘제13회 국토정중앙 양구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주니어(백호)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강 전력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양구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평창반다비스는 탄탄한 조직력을 앞세워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지난 대회 우승팀인 세종공공스포츠클럽과 맞붙어 치열한 승부를 펼친 끝에 준우승을 기록했다.

최성호(평창중 3년·포수) 선수는 안정적인 투수 리드와 견고한 수비력을 선보이며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아 우수선수상을 받았다.

평창반다비스 야구단은 다수의 전국대회 우승 및 우수 선수 배출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3월 열린 제9회 스톰배 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는 등 전국 유소년야구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양구 대회 준우승 역시 팀의 꾸준한 경쟁력을 재확인했다는 평가다.

김민범 감독은 “결승전 결과는 아쉽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이 대견하다”고 전했다.

평창반다비스 야구단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평창군 유소년야구의 저력을 전국에 알린 쾌거”라며 “앞으로도 지역 유소년 스포츠 저변 확대 및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관심과 지원이 꾸준히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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