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뉴스] [새얼굴]김동환 원주옻문화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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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원주옻문화센터장

김동환(55) 원주옻문화센터장은 “칠의 성지인 원주를 브랜드화하고, 그 바탕으로 최고의 칠 공예품 생산과 보편화에 이바지하겠다”는 각오. 원주고, 윈주특화농업인대 도시농업과 졸업. 도 무형유산 칠 정제장 이수자 등으로 활동 중. 【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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