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뉴스] 휘닉스파크, 여름 휴가 맞춰 ‘얼리 썸머’ 상품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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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러썸머' 평창 워터파크 이미지

【평창】휘닉스호텔앤드리조트가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고객 수요에 맞춰 ‘얼리 썸머(Early Summer)’ 상품 운영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국내 여행 수요가 증가하면서 여름 성수기 예약 문의도 늘어나자, 평창과 제주 사업장별 특성을 반영한 여름 시즌 상품을 선보인 것이다. 투숙 기간은 오는 8월 말까지다.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파크는 여름 평균 기온이 약 23도 수준으로 한여름에도 비교적 서늘한 날씨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리조트다. 얼리 썸머 상품은 객실과 조식, 블루캐니언 워터파크 이용 혜택 등으로 구성됐다. 또 2박 상품 이용 고객에게는 루지 또는 상상놀이터 이용 혜택도 추가된다.

제주 섭지코지에 위치한 휘닉스 아일랜드는 여름 시즌 제주 여행 수요에 맞춰 숙박 일수별 상품을 운영한다. 1박·2박·3박 상품에 따라 조식과 함께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글라스하우스 내 플로이스트 베이커리 카페 이용권 등이 포함된다. 수영장과 키즈 플레이 라운지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휘닉스호텔앤드리조트는 국내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고객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관련 상품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얼리 썸머 상품 1차 판매는 13일부터 오는 6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얼러썸머' 제주 휘닉스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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