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뉴스] [6·3지선]"원주시의원 ‘나’번의 돌풍 예고"⋯'나번 어벤져스'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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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용대·심영미·라윤선·최재석·김기병 후보 등 5명 결성
합동으로 후보자 등록⋯"원팀 시너지 발휘할 것" 각오
◇국민의힘 원주시의원 선거 출마자 중 기호 ‘나’번 받은 후보자로 구성된 ‘나번, 어벤져스’가 14일 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자 등록을 했다. 사진 왼쪽부터 심영미(차선거구)원용대(바")라윤선(라")후보.
【원주】국민의힘 원주시의원 선거 출마자 중 기호 ‘나’번 받게된 후보 5명으로 구성된 ‘나번, 어벤져스’가 14일 오전 원주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합동으로 후보자 등록을 했다.
이번 합동 등록에 뜻을 함께한 ‘나번, 어벤져스’ 멤버는 원용대(원주시의원 바), 심영미("차), 라윤선("라), 최재석("다), 김기병("가) 후보 등이다.
각자의 선거구에서 당의 압승을 위해 기꺼이 험지인 기호 ‘나’번을 짊어진 검증된 실력파 일꾼들이라는게 이들 후보 측의 설명이다.
통상적으로 기초의원 선거에서 ‘가’번은 당선 안정권으로 분류되는 반면, ‘나’번은 당의 탄탄한 지지세와 후보 개
인의 월등한 경쟁력이 모두 뒷받침되어야만 당선될 수 있는 자리다.
이들 5명의 후보는 불리한 기호를 탓하기보다, ‘나번, 어벤져스’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뭉쳐 정책 연대와 원팀 시너지를 발휘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이들은 “나번, 어벤져스 5명이 각 선거구에서 살아남아야만 국민의힘이 원주시의회에서 진정한 과반을 차지하고, 시민을 위한 힘 있는 책임 정치를 실현할 수 있다”며, “기호 프리미엄에 기대지 않고 오직 발로 뛰는 땀방울과 지역을 향한 진정성으로 시민들의 선택을 받아 반드시 ‘나번의 기적’을 완성할 것”이라고 포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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