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뉴스] 횡성군수 후보 등록 ‘3인 3색’ 본격 선거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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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장신상·국민의힘 임광식·무소속 김명기 후보 14일 후보등록 마쳐
횡성군수 후보 등록 본격 선거전 돌입
【횡성】6·3 지방선거 횡성군수 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장신상, 국민의힘 임광식, 무소속 김명기 후보가 14일 횡성군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6·3 지방선거 횡성군수 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장신상, 국민의힘 임광식, 무소속 김명기 후보(사진 왼쪽부터)가 14일 횡성군선거관이위원회에 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장신상 후보는 ‘농촌문화관광 500만 관광시대’를 기조로 정책 승부에 나섰다. 장 후보는 출마 선언 이후 지속적으로 읍면을 순회하며 지역 구석구석 맞춤형 공약과 고령화 시대 어르신 복지 일자리, 농촌과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 등을 제시하고 있다.
장 후보는 "횡성을 500만 관광도시로 도약시키고 월 20만원의 기본소득으로 행복한 횡성을 반드시 다시 세우겠다"고 역설했다.
임광식 후보는 횡성 브랜드 경제를 열어갈 ‘화수목토미(花水木土味) 프로젝트’를 핵심으로 하고 있다. 임 후보는 5개 분야별 공약을 통해 군민펀드 조성 및 청소년바우처 사용처 개편, 미래 횡성 5대 핵심공약 등 다양한 정책을 펼쳐 보이고 있다.
임 후보는 "검증된 행정력을 갖춘 젊은 일꾼으로서 군민 여러분의 삶을 더 가까이에서 듣고, 더 낮은 자세로, 더 치열하게 뛰겠다"고 다짐했다.
김명기 후보는 횡성의 미래를 위한 약속인 횡성형 ‘행복소득’ 완성을 목표로 지지세 결집에 나서고 있다. 김 후보는 지난 민선 8기 4년간 유치한 7,461억원에 달하는 각종 공모사업의 마무리와 중단없는 지역 발전을 강조했다.
김 후보는 “어려운 과정을 거쳐 군민의 성원으로 이 자리에 나선 만큼 사즉생의 각오로 오직 군민만을 믿고 선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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