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군뉴스] “화천경제 활명수 되겠다” 최명수(국) 화천군수 후보 세몰이
본문
읽어주는 뉴스
14일 후보등록 신청 … 32년 행정 경험 바탕 ‘자립경제 화천’ 비전 제시
◇국민의힘 최명수 화천군수 예비후보(왼쪽)가 14일 화천군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 서류를 접수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다.
6·3 화천군수 선거에 출마한 최명수 후보가 ‘화천경제 활명수, 최명수’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최 후보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32년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자립경제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화천군 부군수를 지낸 최 후보는 화천 출신 행정 전문가라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군정 공백 없이 즉시 현안 해결이 가능한 후보임을 강조했다.
또 지역 경제 구조를 외부 의존형에서 ‘자립형 경제 구조’로 전환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화천만의 성장 동력을 발굴해 주민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는 설명이다.
핵심 공약으로는 화천댐 수자원 주권 확보를 제시했다. 물 이용 부담금의 지역 환원을 추진해 확보한 재원을 주민 복지와 미래 산업 육성에 재투자하겠다는 계획이다.
최 후보는 “공직 생활 동안 오직 화천 발전만 생각해 왔다”며 “검증된 행정 전문가로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화천경제를 살리는 ‘경제 활명수’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