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뉴스] 평창서 2038 동계올림픽 독자 개최 전략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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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올림픽 유산의 완성과 2038 동계올림픽 독자 개최 전략 포럼’이 지난 15일 평창군 대관령면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유상범 국회의원, 심재국 평창군수 후보, 스키협회 관계자, 선수, 지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평창】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산 계승과 2038 동계올림픽 독자 개최 전략을 논의하는 ‘평창 올림픽 유산의 완성과 2038 동계올림픽 독자 개최 전략 포럼’이 지난 15일 평창군 대관령면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유상범 국회의원, 심재국 평창군수 후보, 대한스키협회 및 강원도 스키 관계자, 선수, 지도자 등이 참석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영상메시지로 포럼 개최를 응원했다.
포럼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올림픽 유산을 완성하고, 2038 동계올림픽 독자 개최 가능성과 국가적 추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유토론에서는 선수와 지도자들이 평창의 경기환경, 스포츠과학 시스템 구축, 미래 선수 육성 시스템 필요성 등에 대한 다양한 현장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 참석자 전원이 203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다.
심재국 후보는 “2038 동계올림픽은 단순한 재도전이 아니라 대한민국 동계스포츠의 미래 전략이자 평창 미래 성장 전략”이라며 “기존 경기시설과 숙박·교통 인프라를 100% 활용하는 저비용·고효율·지속가능 올림픽 모델로 다시 세계 중심에 서겠다”고 밝혔다.
유상범 의원은 “2038 평창 동계올림픽은 강원도의 프로젝트를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 국가전략”이라며 “국회 차원에서 동계올림픽 특별법과 동계스포츠 특구 지정, 국비 지원체계 마련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평창 올림픽 유산의 완성과 2038 동계올림픽 독자 개최 전략 포럼’이 지난 15일 평창군 대관령면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유상범 국회의원, 심재국 평창군수 후보, 스키협회 관계자, 선수, 지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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