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뉴스] 박승영 홍천군수 후보, 희망제작소와 정책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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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영 홍천군수 후보(사진 가운데)와 17일 정책 협약을 체결한 희망제작소의 이은경 소장(사진 왼쪽)
【홍천】더불어민주당 박승영 홍천군수 후보가 민간 싱크탱크인 (재)희망제작소와 17일 정책 협약을 체결했다.
양 측은 풀뿌리 민주주의 가치 실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지역 순환경제 구축, 교육·돌봄·인권 등 보편적 복지 확대, AI 전환 시대에 발맞춘 희망 찾기 등 6대 공약 이행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박 후보는 “희망 제작소의 탁월한 연구 성과와 현장 혁신 사례들을 홍천에 접목해 사람과 기술, 자연이 조화를 이룬 살맛 나는 홍천 공동체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희망 제작소는 21세기 신(新) 실학운동 이라는 슬로건 아래 2006년 출범했고,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대안 모색 등에서 연구를 수행 중이다. 협약식에는 이은경 소장도 참석했다.
한편 ‘갈등 없는 사회를 위한 홍천 시민의 모임’도 이날 박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지방 선거로 부활을 꿈꾸는 내란 잔당과 부역자들의 정치적 진출을 막을 방법은 깨어있는 시민들의 유권자 행동 뿐”이라며 “박 후보는 소통을 통해 갈등을 극복할 후보”라고 말했다. 지지 선언에는 강대규·김광배·김대명·남궁진영·박지선·반경순·신창희·임규석·조완선·천성원씨가 참여했다.
홍천 청년 10명도 지난 16일 박승영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고령화, 인구 소멸, 일자리 부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며 ‘일 잘하는 군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17일 박승영 후보 지지를 선언한 갈등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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