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뉴스] [2026 강원의 선택]평창 여야 후보 ‘세 결집’ 총력… 선거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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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국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동계올림픽 독자 개최 전략 포럼
한왕기 후보·김병주 국회의원, 평창시장에서 함께 지지 호소
【평창】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평창지역 여야 후보들이 국회의원들의 지원 속에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시장 방문 등을 이어가며 세 결집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한왕기 평창군수 후보는 이날 김병주 국회의원과 함께 평창읍 선거사무소에서 인터뷰를 진행한 뒤 평창전통시장과 시내를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정균 도의원 후보, 이은미·임현우 군의원 후보, 김복준 비례대표 후보 등 민주당 출마자들도 함께 상인 및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민심을 청취했다.
김병주 의원은 “민주당이 원팀으로 뛰고 있는 만큼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도 지지해 달라”며 “국회에서 한왕기 후보를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한왕기 후보는 “34년간의 공직 경험과 민선7기 군수 경험을 바탕으로 평창 발전을 이끌겠다”며 “서울대병원 유치 등을 통해 평창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심재국 평창군수 후보도 같은 날 평창읍에서 유상범·박정하 국회의원 및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이어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전략포럼’을 열고 ‘2038 동계올림픽’ 독자 개최 필요성과 추진 전략 등을 논의했다.
김진태 후보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평창의 발전을 위해 심재국 후보와 함께 승리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심재국 후보는 “중단 없는 평창 발전을 위해 다시 한번 모든 힘을 다해 뛰겠다”며 “검증된 실력과 책임 있는 추진력으로 평창의 더 큰 미래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국민의힘 박희서·최종수 도의원 후보와 김성기·이창열·심현정·남진삼 군의원 후보도 잇따라 선거사무소를 개소하며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 한왕기 평창군수 후보는 15일 김병주 국회의원과 함께 평창읍 선거사무소에서 인터뷰를 진행한 뒤 평창전통시장과 시내를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국민의힘 심재국 평창군수 후보는 15일 평창읍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평창 올림픽 유산의 완성과 2038 동계올림픽 독자 개최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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