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뉴스] 원주중앙로타리클럽 도 지구대회서 종합대상
본문
읽어주는 뉴스
봉사활동·지역사회 공헌 등 성과
◇원주중앙로타리클럽(회장:정재호)은 최근 횡성에서 열린 국제로타리3730지구(강원특별자치도) 제39년차 지구대회에서 최고의 영예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원주】원주중앙로타리클럽이 최근 횡성에서 열린 국제로타리3730지구(강원특별자치도) 제39년차 지구대회에서 최고의 영예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한 회기 동안 펼쳐온 다양한 봉사활동과 회원 간 화합, 국제교류 및 지역사회 공헌에 대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원주중앙로타리클럽은 장애인 지원 봉사, 취약계층 나눔 활동, 환경정화 캠페인, 의료봉사, 국제봉사 및 청소년 지원사업 등 봉사를 중이다.
정재호 회장은 “이번 종합대상은 회장이나 임원 몇 사람의 힘이 아닌, 회원 한 분 한 분과 가족 여러분의 헌신과 사랑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1985년 RI 가입 이후 이어져 온 선배 로타리안들의 봉사 정신 위에 회원들의 열정과 화합이 더해져 이룬 영광”이라고 밝혔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