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뉴스] 임광식 횡성군수 후보 “시내버스 무상 요금·버스 안내도우미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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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교통복지 강화 공약 발표

◇국민의힘 임광식 횡성군수 후보

【횡성】국민의힘 임광식 횡성군수 후보가 횡성지역 시내버스 무상요금제와 버스 안내도우미 운영제도 추진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임광식 후보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횡성은 고령화와 넓은 생활권으로 버스가 단순 교통수단이 아니라 군민의 일상과 복지를 연결하는 생명선”이라며 “어르신과 학생, 교통약자 누구나 부담 없이 이동할 수 있는 교통복지 체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임 후보는 시내버스 무상 요금제는 어르신과 청소년, 장애인을 대상으로 우선 시행하고 이후 전 군민으로 확대해 누구나 교통비 부담없이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버스 안내도우미의 경우 버스터미널과 전통시장, 병원 밀집지역 등에 배치해 어르신들의 승하차와 노선안내, 환승, 교통카드 사용 등을 지원하는 현장형 서비스로 운영한다. 특히 안내도우미 사업은 노인일자리 및 중장년 일자리 사업과 연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버스 한 번 타기 어려운 현실 때문에 병원과 시장 방문이 부담되는 어르신에게 이번 이동권 보장 교통정책은 단순 교통정책이 아니라 삶의 질과 직결된 복지정책”이라며 “무상버스 정책은 군민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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