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뉴스] 구자열, ‘정책자문단’ 출범⋯"원주 대전환 공약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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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전문가·현장 활동가 참여한 ‘매머드급 싱크탱크’
T5 비전 실행 로드맵 마련…“실천적 민생정책 완성”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 씽크탱크 ‘정책자문단’이 공식 출범했다.

【원주】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가 선거 승리와 원주 대전환을 이끌 핵심 싱크탱크인 ‘정책자문단’을 공식 출범시키며 정책 행보를 본격화했다.

구자열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황도근(전 상지대 교수) 단장을 중심으로 원주 지역 대학 교수진과 경제·의료·문화·복지 분야 전문가, 현장 활동가 등이 참여하는 정책자문단 구성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정책자문단은 구 후보의 핵심 비전인 ‘T5(반값·첨단·매력·활력·안심원주)’와 시민주권도시 원주 실현을 위한 실행 로드맵 수립을 맡는다. 첨단의료·일자리, 민생경제·복지, 문화·도시재생·시민주권 등 분야별로 나뉘어 주요 공약의 실현 가능성과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구 후보는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원주 대전환을 위해 뜻을 모아줬다”며 “지난 4년간 준비한 정책에 자문단의 지혜를 더해 시민이 체감하는 실천적 민생정책을 완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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