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뉴스] 횡성소방서 외국인 근로자 주거시설 화재예방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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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횡성소방서(서장:이광순)가 외국인 근로자 주거시설 화재예방 점검을 강화한다.

소방서는 봄철 영농 및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주거시설 화재 위험에 대비해 오는 22일까지 ‘봄철 외국인 근로자 주거시설 화재예방대책’을 마련, 점검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횡성소방서는 봄철 영농 및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주거시설 화재 위험에 대비해 오는 22일까지 ‘봄철 외국인 근로자 주거시설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농가시설 및 건설현장 임시숙소 등 외국인 근로자 숙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5인 이상 거주시설을 우선 점검한다. 주요 내용은 축광형 대피경로·소화기 사용법 픽토그램 스티커 제작·보급, 다국어 음성 안내 및 대피영상 송출용 QR 운영, 화재 취약요인 사전 제거 및 사업주 자율 안전관리 교육 등이다.

이광순 서장은 “언어 장벽으로 인한 초기 대피 지연 등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외국인 근로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화재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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