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뉴스] 장신상 횡성군수 후보 “원주상수원보호구역 해제 지역경제 효과 5천억”

본문

읽어주는 뉴스

매우 빠름 빠름 보통 속도 느림 매우 느림

【횡성】"원주상수원보호구역 해제로 횡성군민의 정당한 권리를 반드시 찾아오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장신상 후보는 19일 보도자료 통해 지난 11일 춘천에서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와의 ‘원주·횡성 물 문제 해결 및 상생 발전을 위한 공동 협약’에 대해 설명했다.

◇더불어민주당 장신상 횡성군수 후보

장 후보는 “이번 공동 협약을 통해 횡성지역의 오랜 현안인 물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고 안정적인 물 공급 체계 구축을 통해 양 지역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며 “특히 실효성 있는 협력을 위해 강원도, 원주시, 횡성군이 참여하는 ‘광역 물관리 통합 협의체 TF’를 구성해 취수 구조의 근본적 재편에 적극 협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장 후보는 “지역 최대 현안인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위해 선언적이고 정치적인 의미를 넘어 3개 지자체가 TF를 구성해 추진키로 한다는 내용을 담은 협약을 체결한 것은 처음"이라며 “이 현안이 해결되면 그동안 억눌렸던 건축 및 토지이용, 개발행위 등 개발 잠재력이 폭발돼 횡성이 강원 중부권의 중심 거점 도시로 성장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또 “생산유발 및 부가가치유발, 지역개발 이익 등 총 5,000억원대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산업단지 활성화와 대규모 투자를 통해 5,000여명의 알자리 창출 효과를 통한 청년층 인구유입이 예상된다”고 했다.

장후보는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는 단순한 규제 완화를 넘어 횡성의 잃어버린 미래 성장 기반을 회복하는 경제 전략이다”며 ”우상호 후보가 중앙정부의 책임있는 협력을, 구자열 후보와 장신상이 상생 협력하면 상수원보호구역 문제는 반드시 해결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0
로그인 후 추천을 하실 수 있습니다.
SNS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3,675 건 - 1 페이지